여러 권을 한 번에 대출하고, 미대출 도서는 출구에서 확인
제한된 판독 영역의 리더로 무인 대출·반납을 처리하고, 출입구 양쪽 게이트형 시스템으로 미대출 도서를 확인합니다.
ⓘ 이 페이지는 KEONN 공식 제품 기능과 공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한 산업별 적용 시나리오이며, 특정 고객사의 실제 구축 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적용 흐름
- 1
도서 태그 등록
도서 바코드와 RFID 태그 고유번호를 연결합니다.
- 2
이용자 인증
회원증 또는 모바일 회원증으로 대출자를 확인합니다.
- 3
도서 인식
AdvanReader-70A가 판독면 위 여러 권의 책을 확인합니다.
- 4
대출 상태 변경
도서관리시스템이 정상 대출 상태로 갱신합니다.
- 5
출구 확인
출입구 양쪽의 AdvanGate-100 게이트가 미대출 도서 통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 6
반납과 재배가
반납 완료 도서를 재배가 대기 목록으로 전달합니다.
이런 도서관에 적합합니다
- 이용자가 직접 여러 권의 책을 대출·반납하게 하려는 도서관
- 출입구에 검증된 게이트형 도난방지 장비를 명확히 설치해 억제 효과를 기대하는 도서관
- 직원이 단순 대출 처리보다 안내와 자료 지원에 집중해야 하는 도서관
- 장서 분실과 오배열을 줄이고 싶은 도서관
먼저 바로잡아야 할 장비 역할
AdvanStation-100/210은 도서의 RFID 태그에 고유번호를 기록하는 태그 등록 장비입니다. 무인 대출·반납을 직접 수행하는 완성형 키오스크가 아닙니다. 대출·반납 키오스크에는 AdvanReader-70A 같은 제한 구역 판독 리더와 이용자 인증 장치, 화면, 도서관리시스템 연동 소프트웨어가 함께 필요합니다.
출입구 게이트 형태 선택
AdvanGate-100은 출입구 양쪽에 세우는 펜스형(pedestal) 게이트로, RFID 안테나·리더·컨트롤러·경보가 한 세트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용자가 게이트 사이를 지날 때 미대출 도서를 감지해 소리·빛으로 경보합니다. 출입구에 명확한 게이트 구조물을 두어 시각적 억제 효과까지 기대하는 도서관이라면 AdvanGate-100이 표준적인 선택입니다.
반대로 게이트 기둥 없이 출입구의 개방감을 유지하고 싶다면, 천장에 매립하는 AdvanSafe-300이나 바닥에 안테나를 숨기는 AdvanMat-300 + AdvanGuard 조합을 대안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확인할 내용
- 시간대별 무인 대출·반납 건수
- 읽힌 도서 수와 실제 화면 확인 수의 불일치
- 미대출 도서 출구 경보 내역
- 반납 완료 후 재배가 대기 도서
- 태그 미인식 또는 훼손 의심 도서
구축 시 꼭 필요한 추가 요소
- 도서관 회원 인증 장치
- 기존 도서관리시스템과 대출·반납 상태를 주고받는 연동
- 영수증 또는 모바일 대출 확인 기능
- 실제 반납함, 컨베이어, 자동 분류가 필요하다면 별도의 기구 설비
공식 참고 자료
권장 장비
무인 대출·반납 키오스크의 제한 판독 리더
출입구 양쪽 게이트(펜스)에서 미대출 도서 감지와 경보
게이트 구조물 없이 천장에 매립하는 장애물 없는 방식
바닥형 출구 판독과 미대출 도서 경보
신규 도서 바코드와 RFID 태그 등록
출입구 폭, 기존 도서관리시스템, 일평균 대출량을 알려주시면 무인화 범위를 단계별로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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