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가 비어 있어도 결제는 빠르게, 출구에서는 미결제 상품을 확인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무인 결제하고, 출구에서 결제 여부를 확인하며, 휴대형 리더로 입고와 재고 조사를 처리합니다.
ⓘ 이 페이지는 KEONN 공식 제품 기능과 공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한 산업별 적용 시나리오이며, 특정 고객사의 실제 구축 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적용 흐름
- 1
입고 확인
AdvanScan으로 예정 수량과 실제 도착 상품을 비교합니다.
- 2
상품 선택
고객이 RFID 태그가 붙은 상품을 고릅니다.
- 3
일괄 인식
AdvanGo가 판독 공간 안의 구매 상품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 4
결제 완료
결제 상태와 판매 재고를 갱신합니다.
- 5
출구 확인
AdvanGate-300이 출구에서 미결제 상품을 확인합니다.
- 6
(선택) 실시간 재고 확장
천장형 AdvanTrack-600을 추가하면 직원 스캔 없이도 매장 전체 재고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이런 매장에 적합합니다
- 박물관, 미술관, 관광지, 경기장의 소형 기념품숍
- 혼잡 시간과 한산한 시간의 방문객 차이가 큰 매장
- 적은 인원으로 운영하면서도 결제 대기와 도난을 줄이고 싶은 매장
- 엽서, 문구, 의류, 인형 등 SKU가 많은 매장
도입 전의 문제
기념품숍은 관람 종료 직후 고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 한 명이 계산과 진열, 문의 응대를 모두 맡으면 결제 줄이 길어지고, 계산대가 비는 순간에는 도난 위험도 커집니다. 상품 종류가 많아 수작업 재고 조사에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AdvanScan과 AdvanTrack-600을 함께 쓰면
기본 구성에서 AdvanScan은 입고 검수와 정기 재고 조사에 사용하는 휴대형 리더로, 직원이 직접 들고 다니며 스캔해야 합니다. 여기에 천장형 AdvanTrack-600을 추가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직원이 스캔하지 않아도 매장 전체 상품의 재고와 위치가 자동으로, 실시간에 가깝게 갱신됩니다.
즉 두 장비의 역할은 이렇게 나뉩니다: AdvanScan은 입고 시점의 수량 검수와 예외 상황(재고 불일치 등) 확인용 스팟 체크, AdvanTrack-600은 평상시 상시 자동 재고 파악용입니다. 소형 매장에서는 AdvanScan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무인 운영 시간이 길거나 SKU가 많아 수동 스캔 부담이 큰 매장이라면 AdvanTrack-600을 함께 구성해 재고 조사 자체를 최소화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운영자가 확인할 내용
- 입고 예정 수량과 실제 입고 수량의 차이
- 현재 재고와 품절 임박 상품
- 무인 결제 완료·실패 내역
- 출구 경보가 발생한 상품과 시간
- 정기 재고 조사 결과와 전산 재고의 차이
기대 효과
- 혼잡 시간의 결제 대기 감소
- 적은 인원으로 결제와 매장 관리를 병행
- 결제 여부와 출구 감지를 연결한 도난 방지
- 입고 검수와 재고 조사 시간 단축
- 품절 상품의 빠른 보충
